Reverse the moment of daily life.

RVMN is a design studio operating in Seoul based on space design.
People are always longing for newness. It's good to find newness in the process of finding something you haven't experienced,
but we're already living in enough newness.
They just pass by without noticing.
RVMN rediscovers newness in ordinary daily life and discovers its value by looking at speciality in the gap of ordinaryness.
Our attitude toward design is to look at everyday life upside down.

RVMN은 공간 디자인을 기반으로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사람들은 늘 새로움을 갈망합니다. 경험하지 못한 것을 찾아내는 과정 속에서 새로움을 찾는 것도 좋지만, 우린 이미 충분히 수많은 새로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다만 눈치 채지 못하고 지나칠 뿐입니다.
RVMN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새로움을 재발견하고, 평범함의 틈새에서 특별함을 바라봐 그 가치를 발견합니다.
일상을 뒤집어 바라보고자 함이 우리가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입니다.